[화제의 당선인] “”여의도 정치에 새바람을””…제3지대서 국회 입성하는 이준석 3년 ago57년 ago01 mins 2011년 ‘박근혜 키즈’로 정계 입문해 당대표까지…13년만에 금배지 달고 원내로 (화성=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대표까지 지냈던 국민의힘을 탈당해 제3지대 신당을 창당한 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대장동 변호인단 대거 당선…김준혁·양문석 ‘여의도 입성’Next: 개혁신당 이준석, 경기 화성을 당선…민주 공영운 패배 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