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들 앤톤, SM 꽂아준 거 아냐.. 기러기 생활했는데 아이돌 하겠다는 말에 뒷목 잡아” (유퀴즈)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윤상이 첫째 아들 앤톤을 SM엔터테인먼트에 꽂아준 것 아니냐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아들이 수영을 포기하고 가수를 하겠다고 했을 때 심정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작곡가 윤상과 그의 아들인 그룹 라이즈 앤톤(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 1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시장예상 웃돌아Next: 4R 마친 강소휘의 반성 “”주장으로는 50점, 선수로는 65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