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들 앤톤, SM 꽂아준 거 아냐.. 기러기 생활했는데 아이돌 하겠다는 말에 뒷목 잡아” (유퀴즈)

    윤상 “아들 앤톤, SM 꽂아준 거 아냐.. 기러기 생활했는데 아이돌 하겠다는 말에 뒷목 잡아” (유퀴즈)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윤상이 첫째 아들 앤톤을 SM엔터테인먼트에 꽂아준 것 아니냐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또한 아들이 수영을 포기하고 가수를 하겠다고 했을 때 심정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작곡가 윤상과 그의 아들인 그룹 라이즈 앤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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