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현수형이라 긴장하지 않았다” 낯설어진 1군 무대, 희망 놓지 않고 끝내준 안익훈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타석에 들어서기 전 마음가짐이 고스란히 결과로 이어졌다. LG 외야수 안익훈이 혼돈의 9회 마침표를 찍는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LG는 17일 잠실 롯데전에서 6-5로 승리했다. 5-3으로 리드한 채 9회초에 돌입했으나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제구 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2팀’ 클럽 월드컵 나서는 울산 홍명보 감독 “”가장 큰 선물””(종합)Next: 최상목 “”한미일, 금융불안에 적극 대응…경제금융 협력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