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가 그간 활동을 중단했던 제평위 재개를 위한 논의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카카오도 다음 뉴스 제평위와 관련해 곧 논의할 계획이다.지난해 5월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는 잠정 활동 중단했다. 당시 네이버·카카오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맞는 새로운 제휴 모델에 대한 요구에 부응해 제평위 활동을 잠시 멈추고 더 나은 뉴스서비스 개선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피심사 대상인 언론 출신으로 구성…한계 부딪쳐지난 2016년부터 네이버와 카카오의 언론사 입점·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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