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으로 159㎞, 왼손으론 152㎞ 던지는 ‘양손잡이’ 美투수 화제 [SS 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2022년 ML 밀워키 18R 뽑혔지만 미시시피 주립대 입학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오른손으로 시속 159㎞ 공을 뿌리고, 왼손으론 시속 152㎞ 공을 던지는 ‘양손잡이’ 미국 투수가 화제다. 미국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양손잡이 투수 주랑젤로 친트제(21)를 소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식ㆍ라섹 등 시력교정술 부작용? 투데이라섹은?Next: 고양특례시, 혈압·혈당 관리 보건소와 함께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