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으로 159㎞, 왼손으론 152㎞ 던지는 ‘양손잡이’ 美투수 화제 [SS 시선집중]

    오른손으로 159㎞, 왼손으론 152㎞ 던지는 ‘양손잡이’ 美투수 화제 [SS 시선집중]
    2022년 ML 밀워키 18R 뽑혔지만 미시시피 주립대 입학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오른손으로 시속 159㎞ 공을 뿌리고, 왼손으론 시속 152㎞ 공을 던지는 ‘양손잡이’ 미국 투수가 화제다. 미국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양손잡이 투수 주랑젤로 친트제(21)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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