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밖 경계선지능인의 처우 개선될까

    [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당진에 느린 학습자, 경계선 지능인에 대한 처우가 개선될 수 있을까.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지만,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IQ71-84)으로 인해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어, 이에 대한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자’를 의미한다.이들을 ‘느린 학습자’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인지적 결함으로 인해 본인은 물론 주변인과 교육, 정신건강, 사회적 자립에 영향을 미친다. (관련기사:장애도 비장애인도 아닌 경계선 지능인을 아시나요?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