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골2도움, 그 사이 수원은 4연승 선두…‘복덩이’ 김현 “포기하지 않는 팀 되고 있다, 그게 내 역할”[SS현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올시즌 수원 삼성 에이스는 스트라이커 김현(31)이다. 김현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김현의 활약 속에 수원은 4연승을 달렸고, 승점 3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신규대출 이자 연 2.0~2.5% 지원Next: 고양서 시내버스가 경계석 넘어 인도 돌진…운전자 중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