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골2도움, 그 사이 수원은 4연승 선두…‘복덩이’ 김현 “포기하지 않는 팀 되고 있다, 그게 내 역할”[SS현장]

    벌써 4골2도움, 그 사이 수원은 4연승 선두…‘복덩이’ 김현 “포기하지 않는 팀 되고 있다, 그게 내 역할”[SS현장]
    [스포츠서울 | 안양=정다워 기자] 올시즌 수원 삼성 에이스는 스트라이커 김현(31)이다. 김현은 2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8라운드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김현의 활약 속에 수원은 4연승을 달렸고, 승점 3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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