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정집에서 느끼는 소울 트리트먼트”…러쉬 스파 그곳엔[SS체험]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지금 듣고 계신 소리는 실제 영국 각 지역에서 녹음한 지저귀는 새소리, 흐르는 냇물 소리 등 살아있는 자연의 소리입니다.” 지난 19일 러쉬 스파 경리단길점을 찾았다. 마치 영국 전통 고택에 들어선 느낌이다. 국내 마사지숍과는 차별화된 콘셉트가 강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대전하나의 ‘탈꼴찌 싸움’은 0-0 무승부…대신 희비는 엇갈렸다! [현장…Next: HD한국조선해양, 동서발전·중진공과 온실가스 감축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