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착역 향해 달리는 ‘추추 트레인’…라스트 댄스 수놓은 한·미 통산 2000안… 2년 ago57년 ago01 mins 올 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는 ‘추추 트레인’ 추신수(42·SSG 랜더스)가 한·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3-2로 앞선 2회초 1사 1·2루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성근 전 감독 “”최정, 한국야구의 본보기…기량도 인성도 최고””Next: 박수홍 “얼려놓은 정자 9마리, ♥김다예는 계속 낳자고”(칭찬지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