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검찰, 돈세탁·北과 거래중개 바이낸스 창업자에 징역3년 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가이드라인 최대 18개월의 두 배 요청…””범죄 중대성 반영””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미 검찰이 자금세탁 등의 혐의를 받는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주빈, 각도 따윈 상관 없는 ‘AI 미모’ [화보]Next: 韓美, 30일 에너지안보대화…우크라 에너지 지원·LNG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