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대참사’ 한국, 인도네시아에 패 ‘올림픽 못 간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도하 대참사’ 10회 연속 본선 진출을 노린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에 패해 2024 파리올림픽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인도네시아와 2024 아시아축구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날씨] 전 지역 맑음…함북 가끔 비Next: ‘눈물의 여왕’ 비자금, 세금내면 쓸 돈 없다.[스타稅스토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