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4연승 도전 KCC 전창진 감독 “라건아 장염 증세, 존슨 먼저 나간다” [SS경기브리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이웅희 기자] 부산 KCC가 홈에서 선두 원주 DB를 상대로 홈 4연승에 도전한다. KCC 전창진 감독은 1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DB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올스타전에 나간 선수도 많고, 송교창도 부상이었다. 하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처빵 쇼핑백에 성경 구절…불교계 모욕 논란Next: ‘전쟁’에서 ‘평화통일’로…中, 대만 압박 수위 조절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