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은 만족, 무득점은 불만족, 대전 이민성 감독 “한두 번의 기회 살려야”[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정다워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이민성 감독이 더 나은 성적을 다짐했다. 이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3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1을 얻은 대전은 10점을 확보하며 9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원자력 부활 신호탄?…보글 원전 4호기도 가동Next: 전유진·린, 무대 앞두고 극도의 불안감 “집에 가고 싶다” (한일가왕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