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해임 주총’ 심문 30분만 종료…어도어 측 “내달 이사회·주총 열 것”

    ‘민희진 해임 주총’ 심문 30분만 종료…어도어 측 “내달 이사회·주총 열 것”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해임하기 위한 하이브 측의 임시 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이 약 30분 만에 종료됐다. 어도어 측은 다음 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30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법원은 하이브의 주주총회 소집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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