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해임 주총’ 심문 30분만 종료…어도어 측 “내달 이사회·주총 열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해임하기 위한 하이브 측의 임시 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이 약 30분 만에 종료됐다. 어도어 측은 다음 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30일 서울서부지법에 따르면 법원은 하이브의 주주총회 소집 허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남중국해서 필리핀 선박에 물대포 공격…1척 파손(종합2보)Next: ‘범죄도시4’ 김무열, 감동 미담…청각장애인 초청 상영회에서 수어 인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