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운하 수량 저하 주원인은 “”기후변화 아닌 엘니뇨”” 2년 ago57년 ago01 mins 다국적 연구단체 “”올해 우기 거치며 수위 회복 전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지난해 말 ‘선박 병목 현상’을 야기했던 파나마 운하의 수량 부족 사태 배경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기아, 4월 美판매 작년보다 3%대 감소…전기차는 성장Next: [2보] 한미일 등 유엔 50개국 “”대북제재 독립적 감시 지속돼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