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나초, 회이룬, 마이누만 ‘레츠고’…칼 빼 드는 맨유, 영건 3총사만 이적 ‘불가’ 방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에 팔지 않을 선수는 단 3명이다. 영건 ‘3총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라스무스 회이룬, 코비 마이누가 그 주인공이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일(한국시간) ‘맨유는 가르나초, 회이룬, 마이누 등 영건 3총사를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혈압, 예방이 중요””…부산서 걷기 챌린지 등 행사 다채Next: 부산근현대역사관·한국대중음악박물관, 대중음악 콘텐츠 교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