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나초, 회이룬, 마이누만 ‘레츠고’…칼 빼 드는 맨유, 영건 3총사만 이적 ‘불가’ 방침

    가르나초, 회이룬, 마이누만 ‘레츠고’…칼 빼 드는 맨유, 영건 3총사만 이적 ‘불가’ 방침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에 팔지 않을 선수는 단 3명이다. 영건 ‘3총사’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라스무스 회이룬, 코비 마이누가 그 주인공이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일(한국시간) ‘맨유는 가르나초, 회이룬, 마이누 등 영건 3총사를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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