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의 인니, 연장 혈투 끝 이라크에 패…기니와 PO서 파리행 도전 [U-23 아시안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가 연장승부 끝 아쉽게 패하면서 파리올림픽행을 확정하지 못했다.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애플 1분기 매출 4% 감소…아이폰 판매 10% 줄어Next: ‘한국경마 100년사’ 이야기사 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