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예산 문제와 지반 다짐의 이유로 설계 단계에서 중단됐던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다시 추진된다. 앞서 당진시는 생활 스포츠 저변 확대 및 지역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고대면 용두리 240-1번지 일원에 종합운동장 확장사업을 비롯한 종합체육관 및 장애인체육관 건립을 결정했다.하지만 당초 확장사업을 시비 100%로 추진할 계획으로 307억원을 확보했으나, 2022년 오성환 시장은 취임 이후 전액 시비 부담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다. 또한, 부지 옆에 역천이 있고, 매년 많은 비가 내릴 때마다 범람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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