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마무리 박영현 “오승환 선배 ‘돌부처’ 표정, 중학생 때부터 따라했죠” [SS 인터뷰]

    KT 마무리 박영현 “오승환 선배 ‘돌부처’ 표정, 중학생 때부터 따라했죠” [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오승환 선배 ‘돌부처’ 표정은 중학생 때부터 따라했죠.” 존경하는 선배 이름 석자가 나오자 환하게 미소지었다.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21)이 존경하는 선배 오승환(42·삼성)의 길을 따르려 한다. 박영현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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