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마무리 박영현 “오승환 선배 ‘돌부처’ 표정, 중학생 때부터 따라했죠” [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오승환 선배 ‘돌부처’ 표정은 중학생 때부터 따라했죠.” 존경하는 선배 이름 석자가 나오자 환하게 미소지었다.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21)이 존경하는 선배 오승환(42·삼성)의 길을 따르려 한다. 박영현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음악감독=정재형, “담담한 부담감 있지만 즐거워” [일…Next: 임영웅 배우까지 접수하려나, 자작곡 ‘온기’ 2차 티저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