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그림 비추는 달…홍인숙 ‘다시 뜬 달, 월인천강지곡’ 전

    문자 그림 비추는 달…홍인숙 '다시 뜬 달, 월인천강지곡' 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조선 세종(재위 1418∼1450)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을 문자 그림으로 표현한 전시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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