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억제기’ 이마나가, 통한의 2실점 ‘0점대 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명백한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의 판단 오류다. 완벽한 투구를 보이던 이마나가 쇼타(31, 시카고 컵스)가 8회 한 방에 무너졌다. 시카고 컵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시카고 컵…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이스라엘 또 파열음…””네타냐후, 아직 레드라인은 안 넘어””Next: 美대선판 흔드는 입…트럼프 성추문 입막음돈 의혹 대니얼스 누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