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SF 4연패 탈출[SS시선집중]

    ‘바람의 손자’ 이정후, 이틀 연속 멀티히트…SF 4연패 탈출[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바람의 손자’ 다운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이정후의 발로 만든 안타가 팀의 4연패를 깨는 데 도움이 됐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 경기에서 1번 중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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