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金-양지인 銀’ 한국 사격, 역대 2호 ‘성인대회 1~2위’ 차지…진종오-최영래 이후 12년만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사격이 역대 두 번째로 성인 국제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동시에 따냈다. 12년 만이다. 주인공은 김예지(32·임실군청)와 양지인(20·한국체대)이다. 김예지와 양지인은 10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24 ISSF 바쿠 월드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RM ‘컴 백 투 미’, 82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Next: 러시아 봄철 대공세 시작됐나…국경 넘어 우크라 북부 기습 공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