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지 金-양지인 銀’ 한국 사격, 역대 2호 ‘성인대회 1~2위’ 차지…진종오-최영래 이후 12년만 [SS시선집중]

    ‘김예지 金-양지인 銀’ 한국 사격, 역대 2호 ‘성인대회 1~2위’ 차지…진종오-최영래 이후 12년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사격이 역대 두 번째로 성인 국제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동시에 따냈다. 12년 만이다. 주인공은 김예지(32·임실군청)와 양지인(20·한국체대)이다. 김예지와 양지인은 10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24 ISSF 바쿠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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