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불발’ 레오·요스바니가 나온다…‘요동’치는 남자부 트라이아웃[SS두바이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두바이=박준범 기자]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이 요동친다. V리그 경험이 많은 레오(34·쿠바)와 요스바니(33·쿠바·이탈리아)가 원소속팀과 재계약에 실패했다. 2024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둘째 날 일정이 10일(한국시간) 마무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프리카로 튀어도 잡힌다…세네갈 도주 사기범 국내 압송Next: 환희 노래 포기 선언…대체 무슨 일? (송스틸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