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전두광으로 얻은 ‘N번째’ 전성기…칸 찍고 무대까지 이어간다

    황정민, 전두광으로 얻은 ‘N번째’ 전성기…칸 찍고 무대까지 이어간다
    배우 황정민(53)의 질주가 계속된다. 지난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서울의 봄’을 통해 ‘N번째’ 전성기를 맞이한 그가 ‘베테랑2’와 ‘크로스’ 등 영화부터 ‘맥베스’ 등 연극까지 잇달아 선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6년 만에 칸 행…‘1000만’까지 노린다 그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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