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사업 지지부진…니카라과, 中사업가 ‘운하 개발권’ 환수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나마운하 3배 길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 계획 물거품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파나마운하를 압도하는 대규모 물류 운송로 건설을 꿈꿨던 중미 니카라과가 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정민, 전두광으로 얻은 ‘N번째’ 전성기…칸 찍고 무대까지 이어간다Next: “SSG랜더스필드서 시구·시타하고 선수들과 하이파이브”…SSG닷컴, 쓱닷컴데이 사전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