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포터석에서 날아온 물병…김기동 감독 “다칠 수 있던 상황, 자제했으면 어땠을까” [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크게 다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선수들이 다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제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 FC서울은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2-1 승전고를 울렸다. 승점 15(17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남부 중산간 등 3곳 호우주의보Next: 가로수가 택시 덮치고 파라솔에 행인 다쳐…강풍 피해 속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