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포터석에서 날아온 물병…김기동 감독 “다칠 수 있던 상황, 자제했으면 어땠을까” [현장인터뷰]

    인천 서포터석에서 날아온 물병…김기동 감독 “다칠 수 있던 상황, 자제했으면 어땠을까” [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크게 다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선수들이 다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제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 FC서울은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2-1 승전고를 울렸다. 승점 15(17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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