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2호 ‘4000루타’ 최형우-최연소 ‘100세이브’ 정해영, 11일 공식 시상식 진행

    역대 2호 ‘4000루타’ 최형우-최연소 ‘100세이브’ 정해영, 11일 공식 시상식 진행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최형우(41)와 정해영(23)의 KBO리그 기록 달성 시상식을 열었다. 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정해영의 통산 100세이브와 최형우의 통산 4000루타 달성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KIA는 정해영과 최형우에게 각각 격려금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