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2호 ‘4000루타’ 최형우-최연소 ‘100세이브’ 정해영, 11일 공식 시상식 진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최형우(41)와 정해영(23)의 KBO리그 기록 달성 시상식을 열었다. 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정해영의 통산 100세이브와 최형우의 통산 4000루타 달성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KIA는 정해영과 최형우에게 각각 격려금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민학수(조선일보 스포츠 전문기자)씨 모친상Next: “”파라솔 날아가 얼굴에 맞아””…경기남부서 잇단 강풍 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