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로 시작해 세징야로 끝났다…왕의 귀환 알린 대구FC, 반등 기회 충분하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돌아온 세징야와 함께, 반등의 서막을 알린다. ‘대팍의 왕’ 세징야가 돌아왔다. 세징야는 지난 11일 DGB대구은행파크서 열린 광주FC와 홈경기에서 1골2도움으로 맹활약하면서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대구가 터뜨린 3골에 모두 관여하면서 왕의 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범죄도시’ 시리즈…4000만 신화 쓰다Next: 부산·울산·경남 대체로 맑음…낮 최고 24∼28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