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그 유미 말고’ 채널 개설…“헷갈려도 상처 안 받아”(‘그 유미 말고’)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정유미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11일 정유미는 ‘그 유미 말고’라는 이름의 채널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유미는 “난 연기자다. 포털 사이트에 정유미를 치면 두 명이 나온다. 아까 그 유미 말고 다른 유미가 나”라고 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ICBM기지 인근 中 가상화폐 채굴업체 토지 강제 매각Next: [오늘의 국회일정](14일·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