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천만 금자탑 쌓은 ‘범죄도시4’…韓영화계 어두운 이면 드러내다 [SS무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영화 ‘범죄도시4’가 트리플 1000만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네편만에 4000만 관객을 넘긴 프랜차이즈 영화의 탄생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으나, 지나친 점유율로 영화 생태계를 파괴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12일 영화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관우 “두 번의 이혼과 사기…자식들에게 미안해” (회장님네)Next: 부산서 지난해 더위 환자 94명…온열질환 감시체계 가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