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환이는 현역 생활 더 오래 해야죠”…女야구 대표팀 코치 다시 맡은 장지훈 [SS 인터뷰]

    “(장)시환이는 현역 생활 더 오래 해야죠”…女야구 대표팀 코치 다시 맡은 장지훈 [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화성=황혜정 기자] “(장)시환이는 현역 생활 더 오래해야죠.” 한화 베테랑 투수 장시환(37)의 친형 장지훈(38)이 여자야구 대표팀 야수코치로 돌아왔다. 장지훈 코치는 지난 2021년 여자야구 대표팀 코치를 역임한 뒤 올해 다시 합류했다.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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