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환이는 현역 생활 더 오래 해야죠”…女야구 대표팀 코치 다시 맡은 장지훈 [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화성=황혜정 기자] “(장)시환이는 현역 생활 더 오래해야죠.” 한화 베테랑 투수 장시환(37)의 친형 장지훈(38)이 여자야구 대표팀 야수코치로 돌아왔다. 장지훈 코치는 지난 2021년 여자야구 대표팀 코치를 역임한 뒤 올해 다시 합류했다.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두천시,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EM서포터즈’ 대상 EM 교육 진행Next: 美, 中 돈댄 페루 항구 ‘개항 불가’…군사적 용도 전환 의구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