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몬’ 김유정, “도희와 구원이 성장한 것처럼 나 역시 발전했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김유정이 SBS ‘마이 데몬’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유정은 21일 소속사 어썸이엔티를 통해 “‘마이 데몬’을 처음 만났을 때 이전과 다른 나의 모습이 나올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다, 도희와 구원이 서로를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SG 김재현 단장 ‘이기는 야구 기대하세요~’ [포토]Next: 부산시설공단, 부전몰 상인회 합동 화재예방 안전캠페인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