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네이버·두나무 만남은 사적 자리…인수 제안한 적 없어”” 2년 ago57년 ago01 mins 기자회견 후 첫 입장…””하이브 내에서 ‘은따’같다는 생각으로 지내””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지난달 기자회견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주형 ‘동점 솔로 홈런’ [포토]Next: 시구하는 김우진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