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네이버·두나무 만남은 사적 자리…인수 제안한 적 없어””

    민희진 "네이버·두나무 만남은 사적 자리…인수 제안한 적 없어"
    기자회견 후 첫 입장…””하이브 내에서 ‘은따’같다는 생각으로 지내””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지난달 기자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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