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서 2m27로 준우승

    높이뛰기 우상혁,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서 2m27로 준우승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28·용인시청)이 2024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에서 남자 높이뛰기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