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최환진 집행위원장 “”마케팅·광고 분야에 새로운 K-열풍을””

    올해 16회를 맞이한 ‘부산국제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로 광고 영역을 마케팅과 디지털 콘텐츠 등으로 확장하기 위해 명칭을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로 변경했다.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 참가하는 국가와 출품 작품 수의 증가가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본지는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최환진 집행위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산국제광고제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Q. 먼저,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에 대해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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