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부터 특급 수비 구본혁 “아버지가 수비 강조···왼손 선발 나오는 날 기대”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윤세호 기자] 자리를 가리지 않는 공수겸장 내야수다. 내야 모든 포지션에서 특급 수비를 펼치며 타석에서도 중요한 순간 진가를 발휘한다. 그가 있기에 지난해 최강 타선 뎁스가 한층 강해졌다. LG에 없어서는 안 되는 만능 내야수 구본혁(27)이다. 또다시 정말 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SG가 낙점한 ‘포스트 음바페’는 흐비차, 1억유로 제안…이강인의 라이벌, 혹은 콤비Next: [북한날씨] 함경북도 오후부터 가끔 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