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잘생김 유지 위해 경락 20회 끊어놔.. 얼굴 주차 잘 되어 간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덱스가 2024년을 맞이해 유튜브 채널 변신을 예고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덱스101 채널 브랜드 컨설팅’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덱스는 “유튜브는 돈 벌려고 하는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서 “TV에 나오는 덱스의 모습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농구 서울전적] 한국가스공사 88-75 SKNext: [포토]‘패색이 짙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