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벌’ 수놓은 올드보이 귀환! 김경문·황선홍 대전 입성, KBO리그-K리그 판 흔드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밭벌’이 뜨겁다. 대전을 상징하는 KBO리그 한화와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김경문(66) 황선홍(56) 전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나란히 지휘봉을 맡겼다. ‘올드보이’로 부를 수 있지만 팀 체질개선을 이끈 경험이 있고, 상위권으로 이끄는 힘이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공항에도 북한 오물 풍선…주말 동안 세 차례 운항 차질(종합)Next: ‘쌍둥이 스프린터’ 김소은, 대만국제육상선수권 여자 200m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