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타점 1위’ 최정 따라잡은 강백호, 불방망이 앞세워 KT 위닝시리즈 견…

    ‘홈런·타점 1위’ 최정 따라잡은 강백호, 불방망이 앞세워 KT 위닝시리즈 견인
    뜨거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는 KT 위즈 강백호(25)가 또 다시 홈런 공동 선두에 오르며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강백호는 2일 광주 KIA 타이거즈와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5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맹타로 팀의 11-3 승리에 앞장섰다. 홈런은 17개로 공동…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