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종합격투기 유망주 에이드리언 리, 원챔피언십 데뷔 무대 확정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계 종합격투기 유망주 에이드리언 리(18·미국)의 ONE Championship(원챔피언십) 데뷔가 확정됐다.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에서 챔피언 남매의 막냇동생이 프로 파이터 경력을 시작한다. 한국계 캐나다인 어머니가 낳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의 사회공헌 활동을 한눈에””…삼성 CSR 모바일 매거진 오픈Next: “덜 무너질 수 있을까?” 세븐틴 승관, ‘원더랜드’ 보며 삼킨 故 문빈 향한 그리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