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종합격투기 유망주 에이드리언 리, 원챔피언십 데뷔 무대 확정

    한국계 종합격투기 유망주 에이드리언 리, 원챔피언십 데뷔 무대 확정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계 종합격투기 유망주 에이드리언 리(18·미국)의 ONE Championship(원챔피언십) 데뷔가 확정됐다.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에서 챔피언 남매의 막냇동생이 프로 파이터 경력을 시작한다. 한국계 캐나다인 어머니가 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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