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김상식 울고 신태용만 웃었다, 아시아 속 한국 지도자 희비 엇갈리다

    김판곤-김상식 울고 신태용만 웃었다, 아시아 속 한국 지도자 희비 엇갈리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시아 속 한국 지도자의 희비가 엇갈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또 한번 도약에 성공했다.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최종전에서 2-0 승리하며 F조 2위에 올랐다. 승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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