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판곤-김상식 울고 신태용만 웃었다, 아시아 속 한국 지도자 희비 엇갈리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시아 속 한국 지도자의 희비가 엇갈렸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는 또 한번 도약에 성공했다.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최종전에서 2-0 승리하며 F조 2위에 올랐다. 승점 1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갤러리아百 광교점서 ‘화랑미술제’ 작품 200여점 프리뷰 행사Next: 이럴 때 사람들은 챗GPT의 답변을 더 신뢰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