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구장 이름에도 ‘DGB대구은행’ 있는데, ‘iM뱅크’로 전환…대구 구단에 미치는 영향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DGB대구은행이 시중 은행 ‘iM뱅크’로 전환했다. 프로축구 대구FC 구단에 끼치는 영향은 있을까. DGB대구은행은 우리나라 최초의 지방은행이다. 지난 5일 57년 만에 시중 은행으로 전환했다. 지방은행에서 시중으로 전환된 첫 사례다. 국내 7번째 시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 남구 오존주의보 해제…울주군은 오존주의보 유지Next: 창원시, 기술 스타트업 지원 ‘C-블루윙 펀드’ 30억 추가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