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보다 방향’ 손흥민도 작심발언…KFA 새 수장 프로세스 이구동성 “우리 철학 필요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누누이 얘기하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하고, 안전한 길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지난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중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최종전에서 한국의 1-0 승리를 지휘한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토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채수빈, 머리카락 휘날리며Next: 호랑이만 만나면 작아졌던 서울, ‘7년 악연’ 이번에도 재현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