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18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으며 대기가 불안정해 국지적으로 강한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와 전남 전 지역에 20~60㎜이다. 이번 비는 강수량의 편차가 클 것으로 보여 비구름대가 강하게 발달하는 지역에서는 짧은 시간에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것으로 보여 저지대 침수나 하수도 역류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