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올림픽] 페이스 조절 실수한 빙속 임리원, 한 뼘 더 성장했다

    [청소년올림픽] 페이스 조절 실수한 빙속 임리원, 한 뼘 더 성장했다
    여자 1,500m 6위 “”달레만 쫓아가느라 레이스 후반 못 버텼다””
    (강릉=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청소년올림픽은 배움의 장소다. 결과보다는 도전, 과정을 중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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