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잔류’ 이끈 뒤 전북행…이영재 “항상 우승 도전하는팀, 최대한 오래 있고 싶다”[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는) 항상 우승에 도전하는 팀이다. 최대한 오래 있고 싶다.” 미드필더 이영재(30)는 지난시즌 수원FC의 극적 ‘잔류’를 이끌었다. 제대 후 부상도 있었지만, 끝내 마지막엔 웃었다. 이제는 전 소속팀이 된 수원FC가 K리그1에 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스공사 김낙현 무릎 통증, 당분간 결장[단신]Next: [청소년올림픽] 페이스 조절 실수한 빙속 임리원, 한 뼘 더 성장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