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열의 알쓸호이] 프로는 프로다. ‘뭐가 더 좋을까?’라는 고민은 이제 그만

    [노경열의 알쓸호이] 프로는 프로다. ‘뭐가 더 좋을까?’라는 고민은 이제 그만
    “복싱이 좋을까? 유도가 좋을까.” “저기 한시간쯤 가면 유명한 관장님이 운영하는 체육관이 있다던데, 아무래도 동네 체육관보다는 거기가 좋겠지?” “요즘 칼부림 사건도 잦던데, 무기술을 다루는 무술이 좋지 않을까?” “전통 무술에 관심이 많은데 실전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도 있어 망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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