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갑분’ 밀라노 듣기평가, 물 건너가도 다정한 변다정씨 팬서비스

    변우석 ‘갑분’ 밀라노 듣기평가, 물 건너가도 다정한 변다정씨 팬서비스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변우석이 꿈의 무대 밀라노에서 여전히 가장 사랑하는 일로 손꼽은 모델 포스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 나날이 톱스타로 위상은 달라지지만 틈만 나면 팬들과 인사하고, 사인하고, 사진을 찍으려 애쓰는 ‘변다정 모드’는 여전했다. 지난 15일 태국 방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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