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갑분’ 밀라노 듣기평가, 물 건너가도 다정한 변다정씨 팬서비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변우석이 꿈의 무대 밀라노에서 여전히 가장 사랑하는 일로 손꼽은 모델 포스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 나날이 톱스타로 위상은 달라지지만 틈만 나면 팬들과 인사하고, 사인하고, 사진을 찍으려 애쓰는 ‘변다정 모드’는 여전했다. 지난 15일 태국 방콕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교통공사노조, 직원 감전 사망에 ‘사과·원인규명’ 촉구(종합)Next: 광주전남김대중재단, 6·15공동선언 기념 음악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