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TC “”틱톡, 아동 사생활 보호법 침해 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중국계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이 아동의 개인정보를 침해했을 소지가 있다고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예들의 예상 밖 반격…‘하이라키’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 1위Next: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수줍은봉사단, 안성천 환경정화 플로깅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